울산시는 추석을 맞아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자금 융자를
확대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의 경우 연초 100억 원에서 50억 원을 추가 확보했으며, 지난달말까지451개 업체에 149억 원을 융자했습니다.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의 경우
연초 700억원에서 150억 원을 추가해
모두 850억 원의 자금을 확보한 가운데,
349개사에 803억원을 저리로 대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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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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