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울주군 '특별재난지역 선포 공식 건의'

최지호 기자 입력 2014-09-05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지난달 25일 내린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울주군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 달라며 정부에 공식 건의했습니다.

울산시는 시간당 최대 120mm가 넘는 폭우로
울주군 서생면과 온산읍, 온양읍 일대에
피해액이 7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돼
특별재난지역 선포기준액인 105억 원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울주군 전체 면적에 18%에
해당하는 점을 감안해 달라며 정부에 공문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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