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가 원자력발전소 안전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원전특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10명 정도로 구성되는 원전특위는
원전 안전대책을 촉구하고 폐로 산업 유치,
주민 지원 사업 확대 등의 활동을
펼치게 됩니다.
특히 원전특위는 수명을 연장한 고리 1호기 등
안전 현황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필요할 경우
부산시의회와 공동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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