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첫 날 소통 원활..늦더위 기승

서하경 기자 입력 2014-09-06 00:00:00 조회수 0

추석 연휴 첫날인 오늘(9\/6)
울산지역 국도와 고속도로는 이 시간 현재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3만 4천대의 차량이
울산을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된다며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최대 교통량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오늘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0도까지 오르며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내일(9\/7)은 19도에서 29도의
일교차가 큰 날씨를 보이겠으며,
연휴 내내 맑은 날씨가 이어져
추석 보름달을 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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