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울산신용보증재단 협약은행 5곳 확대

유영재 기자 입력 2014-09-06 00:00:00 조회수 0

울산신용보증재단은 이용자 편의를 위해
통합전자보증시스템 협약은행을
5곳으로 확대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용보증재단은 기존에 협약을 맺은
농협과 국민, 우리, 기업은행 외에
추가로 하나은행과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이용자가 재단이나 해당 금융기관에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보증 서류를
전자문서 형태로 손쉽게 주고 받을 수 있다고,
신용보증재단은 설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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