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가 다음달 11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공식 개막전을 갖고 6개월 간의 대장정에
돌입니다.
한국농구연맹은 다음달 11일 오후 2시 지난해
결승전에서 맞붙었던 울산모비스와 2위팀인
창원LG의 공식 개막전을 동천체육관에서
연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시즌 우승으로 2년 연속 챔피언 자리에
오른 울산모비스는 올해 3년 연속 우승과
프로농구 최다인 여섯번째 우승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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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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