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맞아 물놀이 하던 20대 숨져

이돈욱 기자 입력 2014-09-06 00:00:00 조회수 0

오늘(9\/6) 오전 11시 50분쯤 울산시 울주군
상북면 이천리 철구소 폭포 인근에서
물놀이를 하던 26살 김모씨가 2미터 깊이의
물에 빠져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물놀이를 하던 김씨가 물에 들어가
나오지 않아 119에 신고를 했다는 일행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고 그림 X \/ 철구소 폭포 자료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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