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의 제2공장 건립과 관련해
인근 온산주민들이
안전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에쓰오일 주민대책위원회는
최근 공단 폭발과 원유누출 사고가 잇따른
가운데 온산읍 주거지역과 근접한 곳에
예정된 에쓰오일 제2공장으로 주민 불안감이
높다며 대책을 마련할 것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한편 에쓰오일은 한국석유공사의 울산
석유비축기지 부지 절반을 매입해
8조원대 규모의 석유화학시설을
건립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