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가장 기름값이 싼 지역은
중구지역으로 나타났습니다.
유가정보시스템인 오피넷에 따르면
지난달 중구지역 평균 휘발유 가격은
천 785원으로 가장 낮았으며
울주군이 천 795원, 남구가 천 818원 순을
보였으며 북구가 천 830원으로
가장 비쌌습니다
기름값이 가장 비싼 주유소는
남구 무거동의 한 주유소가 2천 59원으로
가장 비쌌으며 울주군 대복주유소는
천 725원으로 가장 저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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