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아침\/부산)올해 BIFF 79개국 314편 상영

입력 2014-09-08 00:00:00 조회수 0

◀ANC▶
올 해 부산국제영화제의
상영작들이 모두 공개됐습니다.

거장들의 신작은 물론
다양한 특별전이 준비돼
벌써부터 영화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습니다.

민성빈 기자의 보돕니다

◀VCR▶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은
대만 도제 니우 감독의 '군중낙원'으로
결정됐습니다.

여성에 대한 도덕적 관념과
억압적 군대문화에 대한 성찰이
지금 한국사회에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는
평가입니다.

◀INT▶
"개막작 소개.."

홍콩 리포청 감독의 '갱스터의 월급날'은
폐막작으로 영화제의 마지막을 장식합니다.

(S\/U)이번 영화제에는 79개국에서 314편의
영화가 출품된 가운데 98편이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월드프리미어 작품입니다.

해운대와 남포동 7개 극장에서 열리는
올해 영화제에는 정진우 감독 회고전과
터키 독립영화 특별전 등
다양한 기획전도 준비됩니다.

◀INT▶
"독립영화에 대한 지원도 강화.."

또 봉준호 감독과 탕웨이 등
국내외 영화인들이 대거 참가합니다

한편, 서병수 시장은
부산시장이 맡아 온 조직위원장직을
앞으로 영화 전문가에게 넘기겠다고 밝혀
추진여부에 영화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MBC news 민성빈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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