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인 오늘(9\/8)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9도가 예상됩니다.
추석을 맞아 각 가정에서는
이른 아침 차례를 지내고 덕담을 나눴으며
일부 성묘객들은 조상의 묘를 찾아
음덕을 기렸습니다.
울산공원묘지 부근과 국도 7호선, 고속도로는
오전부터 귀경길과 성묘에 나선 차량 행렬로
서서히 정체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 청명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면서
울산지역에서는 오후 5시 57분쯤
둥근 보름달을 감상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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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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