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의 보삼마을 영화기념관이
올 연말까지 한시적 운영에 들어갑니다.
보삼마을 영화기념관은 건립 이후
군의회의 반대로 운영비를 마련하지 못해
개관을 못하고 있었지만, 최근 열린 임시회에서
5천 4백만원의 예산이 통과되면서 다음달 쯤
개관할 예정입니다.
1970년대 영화 씨받이와 뽕의 촬영지로
유명세를 떨친 보삼마을 영화기념관은
당초 추가예산 지원을 하지 않는 조건으로
건립됐지만, 인건비 등 추가 운영비가 필요해
군의회에서 예산이 삭감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