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두서면 활천리 KCC 일반
산업단지의 입주업종이 다양해집니다.
울산시는 사업시행자인 KCC건설이
산업단지계획 변경을 신청함에 따라
기존 입주업종인 비금속 광물 제품 제조업 등
6개 업종 외에 종이제품과 금속가공 등
2개 업종을 추가해 8개 업종으로 다양화 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산업단지 입주업종 다양화로
고착상태에 빠진 산업단지 분양에도 숨통이
틀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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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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