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심리 소폭 반등…전국 평균보다 낮아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9-08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의 소비 심리가 조금 나아졌지만
전국 평균보다는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발표한
8월 중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102로
7월에 비해 2p 상승했습니다.

하지만 전국 소비자 심리 지수 107보다는
상당히 낮은 수치로
울산의 소비심리는 아직
살아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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