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고속도로와 국도에서도
이시각 현재 귀경 행렬이 이어지면서
차량 숫자가 차츰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오늘 오후부터 본격적인 귀경길 정체가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의
경주 분기점과 경주 휴게소 구간,
그리고 7번 국도 경주와 울산의 일부 구간에서 극심한 정체가 예상됩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하루 평소보다
20% 이상 많은 3만4천 여대의 차량이
고속도로를 통해 울산으로 진입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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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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