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 주택 매매과 전세 가격의
상승폭이 전국에서 가장 컸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지난달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 결과
울산은 7월에 비해 매매가격은 0.31%,
전세가격은 0.20%가 올라
전국에서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매매가는 동구가 7월보다 0.89%,
중구도 0.38% 올라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부동산업계는 가을철 이사 수요로
당분간 매매와 전세가격은
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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