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위, 행정감사때 교육감 출석 요구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9-09 00:00:00 조회수 0

학교시설단 납품비리 사건과 관련해
두 번의 업무보고를 받은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가, 업무보고 성과가 미흡하다며
행정사무감사 때 교육감 출석을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는
이번 비리의 핵심은 교육감 친인척 비리로,
교육감이 직접 출석해 답변해야한다며
이같이 요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김복만 교육감이
나오지 않는다는 입장이어서
교육감 출석을 놓고 울산시 교육청과
울산시의회의 마찰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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