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넉넉한 휴일..큰 정체 없어

최지호 기자 입력 2014-09-09 00:00:00 조회수 0

◀ANC▶
추석 연휴 넷째날인 오늘(9\/9) 도심 공원과
관광지는 가족단위 나들이객들로 북적였습니다.

대체휴일제 도입으로 휴일이 하루 늘어나면서
울산을 드나드는 고속도로와 국도 모두 대체로
원활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추억의 전통놀이판이 벌어진 울산대공원.

널뛰기와 투호던지기, 팽이치기 등 갖가지
전통놀이가 방문객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온 가족이 둘러앉아 즐기는 윷놀이에 흠뻑
빠져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모처럼 만난
친척들과 즐거운 한 때를 보냅니다.

◀INT▶ 박예빈 \/ 양산 대운초 5년
'전통놀이 재미있고, 추석 연휴 즐거워..'

대체휴일제 도입으로 추석 이후 이틀 간의
연휴가 이어진 것이 올해 연휴의 특징,

때문에 차량이 분산되면서 7번 국도와
24번 국도 일부 구간을 제외하고, 울산지역을
오가는 도로 사정은 한결 여유가 있었습니다.

(S\/U) 오후부터 극심한 정체가 예상됐던
고속도로도 대체로 원활한 흐름을 보이면서
우려했던 교통대란을 빚어지지 않았습니다.

◀INT▶ 이주동 \/ 울주군 온산읍
'연휴가 길어서 그런 지 수월했다..'

대체로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인 울산지방의
오늘 낮 최고 기온은 30.1도,

내일은 19~27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고
서풍의 영향으로 선선한 바람이 부는 전형적인
가을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mbc뉴스 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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