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중소기업 활성화를 위해
해외시장 개척에 적극 나설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싱가포르와 두바이, 사우디, 베트남 등
아시아 4개 국가에 투자 유치단을 파견할
계획입니다.
시는 또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신흥정공 등 6개 지역 중소기업으로 구성된
종합무역사절단을 싱가포르에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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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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