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9\/10)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어제 대체로 원활한 교통 흐름을 보인
울산지역 인근 국도와 고속도로는, 오늘도
큰 정체는 빚어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울산지역은 연휴기간 요금소를
드나든 차량이 10만여 대로 집계돼 막바지
귀경정체는 일부 구간에 그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한편 울산기상대는 곳에 따라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며, 안전운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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