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은 오늘(9\/10)
주요 대기업이 대체휴무를 실시하면서
대부분의 공단은 한산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울산석유화학공단은 휴일에 관계없이 일하는
교대근무자를 제외하고 대부분이 대체휴무에
들어갔으며, 현대중공업 등 주요 대기업이
대체휴무를 실시하면서 북구 효문공단과
매곡공단 등 협력업체들도 모기업에 맞춰
휴무했습니다.
한편 현대자동차와 현대미포조선은
단체협약에 따라
오는 11일까지 휴무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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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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