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28.9도를 기록하며
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이 시간 현재 울산 인근 고속도로와 국도가
원활한 교통 흐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오후까지 울산IC와 언양휴게소, 경주 분기점
등에는 막바지 귀경차량이 몰리면서
다소 정체가 빚어지기도 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하루 평소보다 20% 정도
많은 3만 1천 여대의 차량이
고속도로를 통해 울산으로 진입한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울산지방 내일(9\/11)은 맑겠으며
18도에서 26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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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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