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선박 발주량 5년만에 최저

이상욱 기자 입력 2014-09-11 00:00:00 조회수 0

지난달 전세계 선박 발주량이 5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국제 조선·해운 시황 분석기관인 클락슨에
따르면 지난달 전세계에서 발주된 선박은
총 57척, 114만 CGT로, 지난해 8월 발주량
208척에 비해 5분의 1 정도로 줄었습니다.

이처럼 세계 조선경기가 어려운 가운데
한국 조선업은 한달간 20척, 51만 CGT의
수주물량을 기록해 31만 CGT에 그친
중국을 앞질렀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