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전세계 선박 발주량이 5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국제 조선·해운 시황 분석기관인 클락슨에
따르면 지난달 전세계에서 발주된 선박은
총 57척, 114만 CGT로, 지난해 8월 발주량
208척에 비해 5분의 1 정도로 줄었습니다.
이처럼 세계 조선경기가 어려운 가운데
한국 조선업은 한달간 20척, 51만 CGT의
수주물량을 기록해 31만 CGT에 그친
중국을 앞질렀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