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법은 오늘(9\/11) 학교에서 여학생들을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고교 교사에게 벌금
천 5백만원, 성폭력치료프로그램 40시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교사는 2012년 교실이나 교무실, 복도에서
여학생의 손과 팔을 만지는 등 3차례 추행하고,
사건이 알려지자 피해 학생들에게 수행평가에서
낮은 점수를 주겠다며 위협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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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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