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성 관련 범죄와 음주운전 등으로
처벌을 받은 울산시와 구군 공무원이 115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진선미 의원이 안전
행정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천 10년부터 올해 6월까지 성 관련 범죄 3명, 음주운전 112명 등 모두 115명의
공무원이 징계를 받았습니다.
성범죄 공무원은 성폭력 1명, 성희롱·성추행 1명, 성매매가 각각 1명씩이었고, 이같은 범죄행위로 파면과 해임 등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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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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