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미래 신성장 동력의 산실이 될
남구 두왕동 울산테크노산업단지가 오는 15일 착공됩니다.
연구기능과 산업시설을 함께 갖춘 첨단복합
단지를 목표로 하는 테크노산단은 오는 2018년 1월까지 3천556억원이 투입돼 전체
면적 128만700㎡ 규모로 조성됩니다.
울산시는 테크노산단이 완공되면
2조6천263억원의 생산효과와 2만4천357명의
고용 창출이 예상되고 있다며 테크노산단은
신성장 동력의 거점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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