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 안 돼

최익선 기자 입력 2014-09-11 00:00:00 조회수 0

지난달 기록적인 폭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울주군 서생면 일원이 특별재난지역 선정에서 제외돼 울주군이 대책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특별재난구역 선정에서 제외됨에 따라 국비 지원규모가 6억원에 그쳐
100억원이 넘는 복구작업과 수재민들의
피해 보상에 지방자치단체의 부담이 커지게
됐습니다.

정부는 지난 5일 부산 기장군과 금정구, 북구, 경남 창원시와 고성군 등 5개 지자체만 특별
재난지역으로 선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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