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임대수익을 올리려는 사람들이 늘면서
아파트 가격 보다 단독주택과 연립주택 가격이 더 많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국민은행 조사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말 기준 울산의 단독주택과 연립주택가격은 지난해 말 대비 2.46%와 2.84% 각각 상승했습니다.
반면, 같은 기간 울산의 아파트 가격은 1.91% 상승한 가운데 지역별로는 동구가 7.73%로
폭등했고, 중구 1.44%, 북구 0.96%,
울주군 0.95%, 남구 0.73% 순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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