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11) 낮 12시쯤 울주군 상북면 간월산
저승폭포 인근 지점에서 등산객 47살 박모 씨가
발을 헛디뎌 추락해 오른쪽 다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또 오후 2시쯤에는 울주군 삼남면 가천리
신불산 칼바위 인근 능선에서 34살 정모 씨가
탈진해 구조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산행시 등산객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는 한편, 119 신고 전화를 걸어
사고 지점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제공-울산소방본부,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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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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