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11) 오후 6시20분쯤
울주군 원동길의 한 아파트 바닥에
이 아파트에 사는 7살 김모 군이
떨어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119로
신고했지만, 병원 치료를 받던 중 숨졌습니다.
또 오후 오후 9시쯤에는 남구 강남로의 한
아파트 화단으로 이 아파트 14층에 사는
50살 김모 여인이 추락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유가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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