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기업 역사 제주 다음으로 짧아

입력 2014-09-12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기업의 평균 역사는 15.1년으로
제주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짧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벌닷컴이 지난해 말 기준 자산 100억원 이상 상장사와 비상장사 3만여 곳을 대상으로
창업연도를 조사한 결과 울산지역 기업의
평균 역사는 15.1년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지역에 사업장을 둔 기업 가운데는
삼양사의 지주회사인 삼양홀딩스가
창업 90년을 넘긴 장수기업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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