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지 허위 표시 판매 등 10군데 적발

이상욱 기자 입력 2014-09-12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지난달부터 추석전까지 실시한
추석 성수식품 제조.유통.판매업소에 대한
특별단속에서 모두 10군데가 적발됐습니다.

적발유형을 보면 유통기한이 지난 떡 등을
판매 목적으로 보관한 식품제조.가공업소가
4곳으로 가장 많았고, 유통기한을 아예 표시
하지 않은 곳도 2곳이 적발됐습니다.

울산시 민생사법경찰과는 적발된 업소에
대해 형사입건 등 사법처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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