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9\/12) 모텔과 연계해
불법 성매매 영업을 해오던 유흥주점 업주
54살 방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방씨는 지난 5월 남구 삼산동 유흥주점
밀집지역에서 속칭 '풀살롱'을 운영하며
호객행위로 손님들을 유인해 성매매
영업을 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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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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