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동서발전 울산화력발전소는
발전용량 40만㎾급 기력발전 5호기가
오늘(9\/12) 새벽 2시쯤 고장으로
가동 중단됐다고 밝혔습니다.
한국동서발전은 발전기 내부에서 기름이 새는
문제로 발전 출력을 줄였다가, 원인 조사를
위해 발전기를 완전히 멈췄습니다.
동서발전은 전력예비율이 40%정도 수준이어서
전력 수급에는 차질이 없으며, 원인조사와
복구를 마무리하고 오후 4시쯤 재가동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