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주호 이사장 퇴임으로 현재 공석인
울산시시설관리공단 신임 이사장 윤곽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사장 공모 마감 결과,
백해도 전 동서발전 감사,
이선우 경남은행 전 본부장,
최병권 전 울산시 경제통상실장,
박길환 현 부산지방노동위원회
심판조정사용자위원 등 4명이 지원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16일쯤 7명으로 구성된
임원추천위원회를 통해 엄정한 심사를 거쳐
복수의 후보를 시장에게 추천한 뒤
이달 중 임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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