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민 1인당 평균 세금 부담이
960만원으로, 서울 641만원보다 많고 전국
최고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2천 12년 국세와
지방세를 합쳐 시민 1인당 평균 세금 부담액은 960만 7천 340원으로, 전년도 보다 111만원이 늘었고, 이는 전국 평균보다 2배 가까이
많은 금액입니다.
지난 2천 12년 울산의 국세 구성비를 보면
교통에너지 환경세가 6조 5천억원으로 전체
국세의 68.8%를 차지했으며, 소득세 12.7%,
교육세 12.35%순으로 조사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