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 해체기술 종합연구센터 유치전이
울산과 부산,경북의
3파전으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울산테크노파크,UNIST,현대중공업
등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입지의 타당성, 산업인프라와 연구개발 연계
등 강점을 부각할 예정이며,
경북도는 협력체계 구축,
부산은 정치적 접근으로 유치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원자력 해체기술
종합연구센터를 설립하기 위한 예비 타당성
조사를 오는 12월까지 실시한 뒤 부지를
선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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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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