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13) 오전 7시쯤 울주군 45살 김모 씨 집에서 김 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진 것을
가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김 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전날 술을 마시고
잠자리에 들었으며 밤새 구토를 했다는
가족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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