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가 주관하는
지방자치단체 음식물 폐기물 줄이기
경진대회에서 울산시가 3위를
차지했습니다.
울산시는 모두 6개의 평가항목 중에서
종량제 정착과 개선사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경상남도와 광주시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평가는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고
종량제 정착을 위한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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