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화력발전소 5호기가 고장 나 가동이
중단됐다가 19시간 만에 다시 가동됐습니다.
어제(9\/12) 새벽 2시쯤
내부에서 기름이 누출돼 가동이 중단된
울산화력발전소는 윤활유 누유 현상을 해결하고 주변 기기를 점검한 뒤 오후 9시쯤부터
발전기를 다시 가동해 전력 생산을
재개했습니다.
동서발전소 측은 발전기가 19시간 동안
멈췄지만 전력예비율이 40%에 육박하는
수준이어서 전력 수급에 차질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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