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각급 학교에서 지난 5년간
안전사고가 6.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가 제출한 '학교 안전사고 보상통계'에 따르면 울산지역은 지난 2009년 천 900건에서
지난해 2천 16건으로 116건이 늘었습니다.
학교 안전사고에 따른 보상금액은
같은 기간 5억 천여 만 원에서 8억여 원으로 55%가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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