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조 경보.. 예찰 활동 강화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9-13 00:00:00 조회수 0

어제(9\/12) 양식장 2곳에서
넙치 10만여 마리가 집단폐사한
울산은 오늘(9\/13)은 아직 적조 피해가
접수되지 않았습니다.

울산 연안에는 지난 11일 오후 7시를 기해
적조경보가 발령돼 유해성 적조생물 밀도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는 적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예찰 활동 강화와 황토 살포, 양식장 관리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울산 지역에서는 육상과 해상 등
모두 22개 양식장에서 어류 135만여 마리와
전복 554만 마리를 키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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