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의 위험성을 알리는
다양한 연극과 뮤지컬이
울산에서 11월까지 공연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학교폭력은 누구가 가해자와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내용을 담은 '친구추가',
학교 일진의 변화하는 모습을
독특한 상상력으로 풀어낸 뮤지컬 '심심풀이'와 '락다스쿨' 등이 무대에 오른다고 밝혔습니다.
이 연극과 뮤지컬은 오는 11월 25일까지
울산지역 44개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공연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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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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