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는 지난해 문을 닫은 옥현유적전시관을
10억8천만원을 들여 개축해 다음달
어린이도서관으로 다시 개관합니다.
옥현유적전시관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지난 2002년 건립해 울산시에 기부한 시설로
관람객이 적어 문화재청으로부터 보존유적
해제조치를 받고 지난해 문을 닫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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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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