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 70대 경운기에 깔려 숨져

입력 2014-09-14 00:00:00 조회수 0

어제(9\/13) 오후 8시 50분쯤
울산 울주군 온양읍의 한 농로에서
70살 김모씨가 경운기에 깔려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비탈길에서 경운기가 넘어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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