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14) 오전 5시 45분쯤
울주군 온산읍의 한 재활용 폐기물
수집*운반업체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가 1시간 30분만에
큰 불을 잡았지만,
폐기물 안에 남은 속불을 끄는 작업은
오후 늦게까지 이어졌습니다.
이번 화재로 폐기물 저장고 등이 불에 타
88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CCTV를 통해 쌓아둔 폐기물의
바닥에서 갑자기 불길이 치솟은 장면을
확보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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