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이 북구 강동 워터파크*리조트 공사를 재개할 움직임이어서 강동권 해양복합관광휴양도시 개발사업이 다시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울산시는 최근 김기현 시장과 지역 국회의원이 롯데그룹 신동빈 회장을 만나
롯데건설이 지난 2009년 중단된
북구 강동 워터파크*리조트 공사를 다시 맡아 완성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공사는 2004년부터 2016년까지
울산시가 추진하기로 했던 강동권 개발의
핵심사업으로 2007년 착공했지만 지역 시행사가
채무불이행을 선언하고 공사를 포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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