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소득수준이 가장 높은 울산이
전국 지자체 가운데 채무도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새누리당 정용기 의원이
안행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시민
1인당 채무액은 45만 천원으로 인천에 비해
2배 이상 적은 수준이며, 5년전에 비해 10%
이상 채무가 줄었습니다.
울산지역 기초단체의 경우도 채무잔액이
2009년 98억원에서 2013년에는 80억원으로
줄었고, 이 기간 주민 1인당 채무액도
9천원에서 7천원으로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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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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