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미포산단 활력도 전국 3위

이상욱 기자 입력 2014-09-15 00:00:00 조회수 0

울산 미포산업단지의 활력도가 전국
산업단지 가운데 3위인 것으로 나타난 반면
조성된 지 40년이 지난 온산국가산업단지는
이미 쇠퇴기에 접어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산업연구원 허문구·이상호 연구위원의
'산업단지 활력도'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울산미포 산업단지의 활력도는 전국 140개
산업단지 가운데 3위를 차지했습니다.

반면 1974년 울주군 온산.온양읍 일원에
지정된 온산 국가산업단지는 조성된 지 40년이 지나 성장 정점을 찍고 이미 쇠퇴기에 접어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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