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노조 대의원 임협기간 또 도박혐의 적발

이용주 기자 입력 2014-09-15 00:00:00 조회수 0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9\/15)
도박을 한 혐의로
현대자동차 노조 대의원 1명과
노조원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3일 새벽 3시쯤 울산
북구 명촌동의 한 횟집에서
판돈 3백만원을 걸고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동부경찰서는 현대차 임협 기간인
지난 6월 20일 식당에서 판돈 100여만원을 걸고
도박한 혐의로 현대차 노조 대의원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